안녕하세요?? 츤데레, 체코지앵~~ 주인장 입니다!!

다들 안녕들 하셨나 모르겠네요!! 츤데레 주인장이 오늘 잠잘시간을 줄여 핸드폰을 톡톡 두들겨 봅니다!!

두둥!!! 몹시도 기쁜일이 있기 생겨났기 때문이예요.

5월 한달사이에 체코지앵 주인장의 이야기, 신규 애독자가!!!!

무려 두명이나, 추가로 생겨났단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주인장은 진심으로 그 이름난 뷰티 블로거가 부럽지 않아요

그리하여..업뎃 할 내용이 백개쯤 밀려 있지만!! 만사 다 제쳐두고 새치기 해봅니다.

새로운 신규 애독자가 생긴 일보다 주인장이 힘이나는 일은 없답니다!!ㅋ

몹시도 바쁜 요즘.. 주인장이 불끈 힘을 내봅니다 ㅋㅋ
옛날 선비들의 주경야독의 심정으로 체코지앵 주인장 이야기 스따뜨!!

1번 신규 애독자,  박나영 님 이십니다!! 

 

 

모두 이 사진을 주목해 보아요~!!
아주 익숙한 생얼의 주인장도 보이구요..  사진 중앙에 막 철장을 탈출한 듯한 맹수 한마리가 보이나요?ㅋ

그분이!!

바로 주인장의 체코이야기 1번 신규 애독자, 박나영 님 입니다!! 

신규회원 추카추카!! 짝짝짝!!

ㅋㅋ 일단 우리 나영이는 믿기 어렵게도 조신하게 요리하다 온 여인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참 먹기도 엄청 잘먹었어요!
남친은 외쿡 어딘가에 살고있는 잘생긴 한국남자구요~

나영이는 화장을 하면 몹시 예쁜데.. 외출 한번 하려면 3시간씩 화장을 한답니다~

3시간 화장 하면 뭘합니까!! 맹수같은 사진만 남기고 쿨하게 떠난 여자여!!!
흑흑..지못미.

5월 중순쯤 펜션프라하를 찾아온 우리 나영이,
주인장의 간식박스에 나온 젤리를 프라하 마트에서 몹시도 찾아 헤맸지만..찾지 못했구요..

결국 잘츠부르크 상점에 득템한 의지의 한국인!! 이예요.

어느날 주인장의 체코이야기를 우연히 읽었는데 진짜 너무 잼있어서 전부 읽고야 말았다네요~ㅋ

훗! 식을줄 모르는 나란 뇨자 인기란..!!
그러면서 사진 속 룸메들에게 당장 저의 이야기를 추천했답니다!!

룸메1. 수지!! (이름만 수지)

우리 수지는 무쌍커풀 눈을 가진 착한 사회복지사예요~ ㅋ
근데 정말!! 아이라인을 엄청 크게!! 본인 눈알보다 조금 더 크게 그려서 구경하던 제가 깜짝 놀랐어요!!

근데 더 신기한건 눈을 뜨니 라인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요~ 어디로 간걸까요??

 

우리 수지도 나영이와 같이 화장한번 시작하면 3시간 걸려는 빈틈없는 뇨자 예요!

이 방 친구들은 매일 아침밥을 제일 일찍 먹었어요!!!
그리고 화장을 시작하고 나면 점심시간이 지나서 밖에 나갔어요..ㅋㅋ
젊음은 한때! 저 아이들도 결혼하면 주인장처럼 5분 메이크업으로 변할걸 알기에 더 열심히 하라고 말해줬어요 ㅋ

룸메2. 민지!!

민지는 패션을 전공하는 뇨자!! 예요~원래 얼굴이 주먹만한데..
이 사진을 보더니 자기만 바이킹족 처럼 나왔다고 슬퍼했어요 ㅋㅋ
바이킹 족 이라니 너무 웃겼네요!!

마지막날 썸타는 남자를 만난다며 엄청 긴 프렌치 코트를 휘날리고 /머리를 묶을까 풀까 백번 고민한 후/

언제든 뿌릴 수 있게 핸드백 속에 무려 100ml 향수를 넣고서 그 님께 가버렸답니다~~ 잘 되었는가 민지야??

핸드백 속을 열어봤는데..향수 한개만 달랑 들어있었어요..ㅋㅋ

암튼 나의 귀요미들…

지금은 어딜 여행하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꼭 남친과 함께 프라하에 다시 오기로 했는데.. 근데 꼭 다시 만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미씽유, 나영. 수지. 민지!!

이것 좀 보세요!! 츤데레 주인장 이에요 ㅋㅋ
이렇게 어이없이 귀여운 사진을 만들어주는 카메라 어플이 있다는걸.. 이번에 알았어요!

이 사진 마음에 쏙 들어서 올려봅니다!!ㅋㅋ

 

이 어플은 진짜 훌륭한거 같애요!! 눈알이 알아서 커진거 있죠!

제 남편은 이 사진을 보더니.. 눈이 커지니 보기 좋대요!!

그러면서 우리 당장 앞트임 수술을 하는게 어떻냐고 말해서..어처구니가 없었어요..
썩 기분이 좋지 않지만…그래도 시켜주면 좋겠어요!ㅋ

 

 

2번 신규 애독자,  전가은 님 이십니다!! 

1번 신규 애독자 소개가 넘 길었네요~ 소개하다 보니 아이들이 생각나서 추억에 잠긴 중이였어요!!

이 사진의 왼쪽 귀요미 가은이가 바로 !! 2번 신규 애독자 입니다!!
짝짝짝!! 열렬히 환호 합니다~

우리 가은이는 아직도 울 집에 있어요~ㅋ 근데 앞으로도 엄청 더 오래 있을 예정이에요 ㅋㅋ

첫날 완전 깜깜한 오밤중에 미안한 기색 전혀 없이 당당히 입실 한 후!!
오른쪽 사진의 유지와 함께 클럽에 다녀온 웃긴 친구에요!!  쿨한 뇨자!!

담날 아침 식사를 하라고 흔들어 깨우다가 제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주황색 립스틱을 그대로 바르고 잠들었어요 ㅋㅋ

우리 가은이는  입술은 원래 지우지 않는다네요~ 어차피 찹찹!! 먹을거니깐요~ ㅋㅋ
참 신조있는 여자에요!!

우리 가은이와 유지는 22살 동갑내기 친구인데~

며칠 전 펜션프라하 5번 방에서 처음봤으면서 꼭 100년 된 친구처럼 굴어요~

암튼 2번 신규 애독자 가은이는요~ 진짜 좀 심한 애독자 였어요!

절 보자마자!!! 왜 도대체 주인장의 체코이야기를 안쓰냐며 다그쳤어요!!

카페에 후기를 쓴 모든 사람들을 줄줄 기억하고 있었어요 ㅋㅋ

역사하는 종혁이와 우쿨렐레 심바님을 이야기 해서 진짜 소오름! 돋았어요!! 

 

아마 가은이는 저의 진정한 팬 인것 같았어요!! 근데..  열성팬은 좀 골치아픈데..고민이예요.ㅋㅋ

오른쪽 유지는 진짜 너무 웃겨요! 근데 엄청 글래머 이구요~ 창원에 살아요~

다 좋은데.. 남친은 없어요. 아!! 물론 가은이도 없어요!ㅋ

어젠 또 클럽에 간다며 구두도 새로 샀어요!ㅋ 좀 예뻐서 탐났지 뭐에요!!! 센스녀!

낮에는 늘 펜션에서 자다가

점심엔 티엔롱! 가서 쌀국수 한그릇 하고 집에와서 또 자다가

해가 뉘엇뉘엇 해질 때쯤이면 아이라인과 속눈썹을 붙여요 ㅋㅋ 물론 모든 순간..가은이와 함께해요~ 

 

주인장은 정말이지 이 재간둥이 가은이와 유지를 너무나 아끼고 사랑한답니다!!

아이들이 저의 마음을 알랑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저의 친구 바비님을 소개할게요!!  

 

바비는요,

펜션 이웃집 강아지에요!! 너무 사랑스럽게 생기지 않았어요??

 

주인장은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 후에 집근처 공원 산책을 하는데요~

그떄마다 귀욤둥이 바비를 만나서 이젠 친구가 되었어요!!!

 

바비의 진짜 주인아저씨도 착해요~ 주인장이 바비랑 한시간 넘게 놀아도..싫어하지 않아요~

바비는 저렇게 제가 쓰담쓰담 해주면 척!! 하니 배를 깔고 누워서 손도 내밀고 침도 질질 흘리고 그래요! 

 

어제 바비 나이를 물어봤는데 세상에나ㅠㅠ 12살 이래요~

바비가 생각보다 너무 어르신이여서 깜놀 했어요!!

 

저렇게 귀여운 얼굴을 하고서 강아지 할아버지 였잖아요!!  그래서 이제 바비님으로 호칭을 바꿨답니다.

 

바비가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다음엔 산책 나갈 때 바비 간식을 준비해서 주인아저씨 몰래 줄려구요~

바비가 이제 저만보면 환장하겠죠?? 훗!!! 기대되요~

 

주인장은 개 고양이를 키우지도 않으면서..가방안에 항상 고양이 간식과 개 간식이 있어요~ㅋㅋ

고양이 카페용/그리고 바비용 간식 이에요^^

 

너무 오랜만에 주인장의 체코이야기를 업뎃했네요~

사실 그동안 있었던 일이 어마어마 하게 많은데..!!

맨날 또 새로운 일이 생겨나서 언제 다 쓸수 있을지..모르겠어요!!

 

인가작가의 고뇌를…여러분이 알랑가 몰라요??

 

암튼!! 다음엔 우리 펜션의 새로운 뉴 페이스!! 스탭을 소개할게요!

이름은 섭섭!! 이랍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