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프라하 후기

7박8일의 줌마들의 여행

작성자
홍시엄마(이현정)
작성일
2019-08-13 00:37
조회
127
주인장의 훈훈한 일상적인 도움으로 50대 줌마들의 즐거운 여행을 보내구 왔어여 ~~~~
프라하의 봄같이 따뜻한 곳
다음에도 오게되면 가방 무겁게 채워서 갈께요
전체 1

  • 2019-08-15 15:07
    언니~~ 한국은 많이 덥다는데..아가미 나오신거 맞죠?ㅋ
    언니들이 가신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벌써 빈자리가 느껴진답니다!!
    저희들끼리 언니이야기 자주 종종 하고 있어요~
    이를테면..태훈이방 똑똑&태훈아~ 뭐 이런거..ㅋㅋㅋ
    모든걸 포기한채 무용담을 늘어놓는 태훈이가 너무 웃겨서 죽겠어요~ㅋㅋ
    그땐 암말 못하더니만 이제서야 입이 풀려서는...하여간 웃겨요^^

    꼭 언젠간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자주 귀요미들 홍시랑 연시 안부도 전해주구요~~
    더불어서 언니의 안부도 꼭 전해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구~~ 다시 만날 그날에 부엌에서 맥주를 마셔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