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프라하 후기

생일상

작성자
이모둘중 하나 ㅋ
작성일
2019-03-29 00:17
조회
67
입니다. 항공 프로모션 기간과 제 스케줄이 맞아 별 의미없이 선
선택했던 프라하.. 작년 가을 부다페스트와 뭔가 많이 겹쳐
별다른 감흥은 없던 여행인데 펜션프라하에 대해선 몇 줄 적고
싶네요. 프라하 한인 민박을 검색하다 아침밥 사진이 젤 좋아
픽했오요. 영화도 사람도 기대를 하면 실망확률도 비례하는데
여긴 beyond expectation!
전체 4

  • 2019-03-29 00:20
    글쓰다 카톡보고오니 연달아 안써져서 ㅋ 글이 끊김요. 하여튼 넘 잘지내다갑니다. 온수 팍팍, 생일상 버금가는 다 맛나는 푸짐한 아침상, 편한 매트리스와 침구류 그리고 깨알도움과 아이돌미모주인장님까지, 복받으실거에요. 넘 고맙습니다~

    • 2019-03-29 05:20
      누구실 까나요?? 힌트를 조금 더 줘보세요~~ 왕언니들 같은데... 이모라고 하시는걸 보니...아닌것 같기도 하고 ㅠㅠ
      이모가 한두명 이냐구요!!!ㅋ 어서 힌트를 줘보세요 쫌!!!

  • 2019-03-31 03:10
    핫핫~5번방 이모s입니다. 3/28에 쳌아웃했고 비엔나 당일치기에 실패한 ㅋ

    • 2019-03-31 03:57
      아하!! 안녕하세요??^^ 언니들~~ 한국 도착하시자 마자 후기도 남겨주시고, 감사해요^^
      매일 아침을 맛나게 드셔주시니 제가 더 즐거웠답니다!!
      비엔나 당일치는 역시 보통일이 아니였던 것으로...펜션 역사에 오래 남겨두도록 할게요~~ㅋㅋㅋ
      언젠간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봬요^^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