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프라하 후기

보고싶은 형&누나.

작성자
지금만나러갑니다.
작성일
2019-01-03 19:22
조회
214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프라하게 도착하기까지 정말 말도 안되는 일들을 겪고 오갈곳 없는 저희를 따뜻하게 받아주신 인연으로 🙂 그 순간에도 너무나 감사했지만 지금까지도 잊지 못한답니다.
민박이 깔끔하고 즐거운시간을 보낼수 있다. 밥이 너무 너무 맛있다는 이야기는 아래에도 너무나도 많기에 따로 작성하지 않지만 이곳의 가장 좋은점은 따뜻한 마음의 정을 느낄수 있는 장소. 그리고 평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일수도 있는 프라하에서의 소중한 시간을 선물 받을수 있는곳이기에 감사한곳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지금 가요 😆👍🏻
전체 1

  • 2019-01-04 05:55
    현근아~~ 새해 되더니 이제 철들었구나~ㅋㅋ 제발 미리 연락좀 하고 나타나 줄래?? 너 블랙리스트 되는 수가 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