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프라하 후기

솔직후기!

작성자
장성현
작성일
2018-08-26 20:32
조회
822
프라하 생각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게 펜션프라하! 이정도로 너무좋았어요 이쁜(?)사장님과 이야기하면서 노는거부터 다 좋은사람들만나서 같이 맥주먹으면서 '삼삼'오오 노는거까지 완벽했어요 ㅠㅠ 공항노숙해야 됬었는데 사장님이 그냥자고가라해주셔서 대감동.. 요리도 엄청잘하셔서 밥도 세네공기먹었는데 반찬도 계속주시고 일하는 분들도 (조이,상우형) 좋아서 짱짱 진짜 잊지못할 추억만들고가요! 다음에 꼭 또올게요 !!!
전체 3

  • 2018-08-27 00:21
    성현이 안녕? 도착하자마자 후기쓸것 처럼 하더니..이틀이나 있다 썼구나?ㅋㅋㅋ "누나 만만세"는 왜 안썼어? 우리의 암호가 하찮았니?ㅋㅋ실망을 감출수 없구나!!ㅋㅋㅋㅋ 그래도 너가 영범이보다 아주 조금 잘생겨서 누나가 이해해준다!! 원래 잘생긴 것들은 다 바쁜 이유가 있잖니~ 한가한 모쏠 우리 영범이는 도대체 뭐하는지 좀 대신 물어봐줄래?ㅋㅋ 그리고 대신 전해주는 경익이의 근황은 지갑을 털렸다고 하더라~ 아마 벌받는건가봐~~ 이말도 너가 대신 좀 전해줄래?ㅋㅋ 오랫동안 기억날것 같다 너희 모두^^ 꼭 다음에 다시 만나 치얼스!! 뿅! -예쁜 누나가-

    • 2018-08-27 15:03
      댓글에 음성지원 되나요? 누나 말하시는게 상상이 되네요 ㅎㅎ 피씨방 가서 '누나 만만세' 따악 집어넣고 후기 쓰려고했는데 성현이 형이 센스없게 그걸 빼버렸네. 근데 형이 저보다 잘생겼다고 하신거는 좀 그런데...다음에는 여자친구랑 찾아갈테니까 50살까지 프라하에서 기다려주세요!!

      • 2018-08-27 17:05
        영범아 안녕?ㅋㅋ 너무 웃긴다~~ 너희 떠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누나 맘이 허전 하다 증말!!! 너희가 참 어디가서 뒤지지 않는 애물단지긴 했지만..그래도 정은 들었었는데...ㅋㅋ그치? 너가 여친이랑 오려면 누나가 50으로 되겠니?? 60까지는 기다려야 겠구나...그래~ 프라하에 와서 누나 환갑잔치나 해주고 가~ㅋㅋ 잘 지내고~~ 종종 연락하면서 지내자^^ 미씽유 영범 & 성현& 미래의 유투버 경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