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고 맛있는 프라하 스테이크 하우스에 다녀왔어요~!!

가성비 좋고 맛있는 프라하 스테이크 하우스에 다녀왔어요~!!

 

프라하 스테이크 하우스에 다녀온 펜션프라하 펜션지기 샘이에요~

오늘은 펜션에 오시는 손님들께 설명하다보면 괜찮은 스테이크 하우스를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그동안 제가 알고있던곳은 진짜 맛있는데 비싼곳이었어요ㅠㅠ

그래서 이번에 한번 찾다가 드디어 엄청 저렴하면서 맛도 뒤처지지 않는 그런곳을 찾았습니다!!

심지어 가까워요!!! 그럼 포스팅 시작할께요~

 

오늘 소개할 프라하 스테이크 하우스는 프라하 중앙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는 찾기 쉽고 가까운 곳이에요~

식당 이름은~ Restaurant Meat Beer 입니다.  이름부터가 고기요리를 잘할꺼같죠?

식당 내부 사진이에요~ 분위기도 조용하니 좋았었어요

쩌어어어기~ 두번째 사진에 보시면 고기들을 드라이 에이징하고 있는거 보이시나요??

나중에 와서 드셔보세요~ 확실히 고기질이 남달라요!

엄청 신선하고 육즙이 풍부했던 프라하 스테이크 하우스였어요!

 

이게 매뉴판인데요~ 와인 매뉴도 따로 있는데 전…와인은 문외한이라ㅠㅠ

맥주는 탱크로 보관하는 시스템이어서 엄청 시원하고 맛있는 맥주를 주는 프라하 스테이크 하우스에요~

진짜 식당 이름처럼 고기와 맥주에 모든걸 투자한듯한 느낌이랄까요? ㅎㅎ

프라하 스테이크

프라하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주문한 음식들이에요

두번째 사진부터 차례대로 알려드릴께요~ 그릴 매뉴에 있는

Oyster blade steak, broccoli, cauliflower, potato in ash, peper sause 라는 스테이크에요~ 굽기는 미디움입니다.

정말 고기가 하나두 안질기고 냄새도 안나고 육즙은 꽉꽉 차있는 정말 이상적인 스테이크였어요~

 

세번째는 그릴 매뉴에 있는

Beef burger, cheddar, smoked mayonnaise, tomato, salad, bacon, onion, ketchup, fries 라는 버거고

패티의 굽기는 스테이크와 동일한 미디움으로 주문했어요~

버거도 진짜 패티가 맛이 있으니 전체적으로 맛있던 버거였어요~

잡내 하나 안나구 육즙 꽉꽉찬 그런 패티요~

 

네번째에 있는 음식은요~ 매인 매뉴에 있는

Smoked pork rib, mustard, mayonnaise, cucumber, horseradish, onion 라는 립이에요~

립은 제가 먹어본 립중에 가장 특이한 립이었어요~ 사진으로 보기에는 진짜 양이 적어보이는데

막상 먹어보면 배가 은근히 부르더라구요~ 훈제 고기를 이용한 립이라 훈제향도 나서 더 맛있었고

고기가 엄청엄청 부드러웠어요 그래서 더 먹기 편했던거 같아요~

 

아참 피가 보이는 고기 못드시는 분들은 웰던으로 주문하시면 한국으로 치면 미디움 웰던정도로 익혀서 나올꺼에용

세명이서 일인 일매뉴에 맥주 세잔을 먹었는데 929코룬이라니요…

스테이크를 5만원도 안하는 돈으로 3명이서 실컷 즐기다가 왔습니다~

다들 프라하에 오시면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한번씩 가보세용~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펜션프라하 펜션지기 샘이었습니다~

 

Meat Beer 위치 :

Meat Beer 홈페이지 : http://www.meatbeer.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