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의 숨은명소 ‘Vítkov’에 다녀왔습니다.

프라하의 숨은명소 ‘Vítkov’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라하 NO.1 한인민박 펜션프라하의 비쥬얼 담당 ‘베리’ 입니다. 베리가 오늘은 프라하의 숨은명소 ‘Vítkov’에 다녀왔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만 가면 도착하는 가까운 곳이지만

프라하 성에서 보는 풍경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않는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물론 베리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Vítkov’ 위치 입니다.

지도 :

걸어가다 보면 공원 정상에 아주 커더란 기마상이 보이기 때문에 길 찾기는 아주 쉬워요.

 

공원 밑에 도착 하셨다면

이렇게 정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걸어서 왔는데 또 올라가야 하다니…..

계단을 올라가면 또 오르막길이 조금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프라하의 숨은명소 로 가기 위한 작은 시련이라 생각하고 10분 정도만 올라가면 정상에 도착하실 거에요

 

올라가는 길에 조금씩 예쁜 프라하의 풍경들이 보여요 🙂

벌써부터 기대되더라구요.

 

오르막길을 다 올라가면 큰 건물이 하나 보이실거에요.

건물 옆길로 쭈욱~ 직진 하면

커~~다란 기마상이 나옵니다. 사진으로는 별로 커보이지 않지만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기마상이라고 해요. 가까이 가서 보면 엄청 크답니다.

기마상 뒷편 건물 전망대에도 올라가 볼수 있는데요, 가격은 80CZK 입니다.

 

기마상 앞쪽엔

짜잔~ 광장이 있답니다~~

광장에 도착 하셨다면 이제 예쁜 프라하 의 전경을 볼 수 있어요.

 

베리는 해질녘 노을을 좋아하기 때문에 해질 무렵 시간을 맞춰서 갔어요.

참고로 요즘 프라하는 9시가 넘어야 해가 진답니다….

프라하의 노을을 보시려면 낮에 돌아다니다 저녁에 잠시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뒤 나가길 추천 드려요.

밖에서 노을을 기다리기엔 해가 넘흐 길어요…ㅜㅜ

 

 

캬~~ 넘 예뻐요ㅜㅜ

베리는 사실 프라하성이랑 까를교는 넘흐 많이 봐서 이젠 아무런 감흥이 없어졌지만

여기 올라 와서 프라하를 바라보니 새로운 갬성이 뿜뿜 돋아 나더라구요 ㅋㅋ

숨은명소

 

이렇게 전망대도 있지만 저기서 보는건 좀 별로 더라구요….

탁 트인 풍경이 아닌 좀 갖힌 풍경이라고 해야되나….

 

베리는 그냥 기마상 옆에서 보는 탁 트인 풍경이 제일 좋더라구요. 🙂 숨은명소

 

‘Vítkov’는 현지인들이 산책 하러 오는 공원이기 때문에 관광객은 거의 없어요.

현지인들이 데이트 하러 많이 오는 장소인거 같아요… (흠… 이건 별로 맘에 들지 않는군여…)

 

커플들이 많다는걸 제외하곤 넘흐넘흐 좋은곳이었어요.

관광객들이 넘흐 많아서 북적거리는걸 싫어하신다면

맥주 한병 들고 ‘Vítkov’에 가서 여유롭게 프라하의 풍경을 감상하길 적극 추천 드립니다.!!

 

그럼 지금까지 프라하 NO.1 한인민박 펜션프라하 의 비쥬얼 담당 ‘베리’ 였습니다.